건강해지는 방법 생각하기


나와 내 딸도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그냥 잘 지내면 건강해 질텐데...
딸이 너무 불쌍해.  너무 불쌍해.  나만큼...  아니면 나보다도 더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게 눈에 보여.
오늘도 머리가 너무 아파.  속이 메스꺼워서 당장이라도 토할것 같아.
어지러워.  그런데도 아침부터 자꾸 전화해서 꺼이 꺼이 울면서 또 그래.   그걸 옆에서 보고 있는 그 아이는 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을까.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2/05/14/7798025.html?cloc=nnc

젊은 뇌를 유지하자 똑똑하기


이제 몇 일만 있으면 36살이 된다.
그 동안 특히 최근 2년간 운동도 안하고 잠도 잘 못 자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술과 담배에 찌들어 살았더니 몸도 여기 저기 아프지만 정말 뇌가 딱딱하게 굳어가는게
절실히 느껴진다.  운동, 금연  이 두개는 이 번 주말부터라도 꼭 시작하고
뇌를 젊게 젊게 유지하며 살아보자.


1. 뇌에 휴가를 줘야한다.

머리 속을 채우고 있는 걱정과 잡념들을 없앤 채 몰두할 수 있는 일 하나만 만들어 집중하는 훈련이 바로 뇌의 휴가다. 그 순간만큼은 다른 잡념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2. 뇌를 잠자지 않게 해야한다.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은 자주 사용하지 않을 시 퇴행성 변화를 나타낸다. 이에 나이에 연연하지 않고 기존의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는 습관을 들이면 뇌를 젊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3.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한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는 80세 이후에도 뇌조직의 활성화가 일어날 수 있다. 이렇듯 뇌를 더 젊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스스로의 몫이다.

4. 매일매일 하는 일의 순서를 바꾸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면 좋다.

하루 일과의 순서를 조금만 바꿔주는 것도 뇌의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예컨데 왼손으로 차를 마시거나 낯선 장르의 음악 듣기, 가보지 않은 길 걷기 등이 있다.


출처 : http://cast.wowtv.co.kr/20111228/A201112280116.html


부부 이야기 생각하기

아내가 임신 8개월이다.

퇴근 후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일어섰는데 안아달라고 다가오길래 배만 살짝 안았다.

제대로 안아달라는데, 배가 나왔으니까 이렇게 안아야지 하고 농담삼아 얘기를 던졌다.

그런데 얼굴을 뭉개뜨리며 눈물을 떨구고 또 꺼이 꺼이 한다.

니미럴...  오랜만에 일찍 퇴근해서 왔는데...  꺼이 꺼이 소리를 들으니 화가 난다.

자리깔고 먼저 누웠다. 

옆에 누워서 꺼이 꺼이 한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배가 아프단다.  그래도 그 순간 내 상태에서는 그러냐고 배를 만져줄수가 없다.

그래서 자리를 옮겼다.  이내 쫓아온다.  그러고 내 앞에서 꺼이 꺼이 한다.  점점 더 화가 치민다.

왜 우는가??  도대체 왜?  할 말이 있으면...  서운한게 있으면 왜 똑바로 말로 전달을 못하고 꺼이 꺼이 우는가?

집에 복이 생길라다가도 다 날아간다.   두통이 온다.   지끈 지끈...   점점 더 화가 나고 신경질이 난다.

아침에 눈을 떳다.  누가 머리를 올가미로 엮어서 점점 더 세게 조이는 듯 하다.  메스껍다.  오한도 난다.

니미럴....

학교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도저히 이대로는 학교에 갈 수가 없다.

병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증상을 얘기했다.  두통이 너무 괴롭고, 속도 메스껍고, 오한도 난다.  잔거같지가 않고 숨을 쉬어도 답답하다.

주사를 맞으란다.   링거 주사.

링거 주사를 맞고 나니 속은 조금 편해졌다.

두통이 그렇게 심하니 MRI를 찍잔다.  니미 그냥 약 처방만 해주지...  먹고 살 돈도 없는데...

MRI를 찍었다.   깨끗하단다.

진료비 45만원을 내고 나왔다.

임신한 마누라한테 배 나왔으니 이렇게 안아야 한다 말한마디 했다가 마누라 등살에 두통으로 고생하고 오전 시간 다 날리고

기분 더럽고 45만원 날아갔다.  그리고 여전히 몸 상태는 안좋다.  빌어먹을

5가지 업종? ㅋㅋ 풍요롭기


이렇게 단순히 업종 구분이 가능하다니...
하지만 복잡한 중에 간단하게 정의한다는 것 자체가 멋지군.
꼭 기억해둬야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120909445815064&mod=201112121231


"주식으로 돈 벌고 싶다면 알아야 할 한가지"

[골드메이커]업종을 알면 투자포인트가 보인다



주식 직접투자를 하든 간접투자를 하든 누구나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지식이 기업에 관한 지식이다.

직접투자를 할 때는 기업에 관한 지식이 직접적으로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고, 펀드에 가입했다고 하더라도 운용사가 나의 자금을 어느 종목에 적절히 투자하고 있는지를 알려면 기업 지식이 필요하다.

문제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기업의 숫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8일 현재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기업 숫자는 코스피 788개, 코스닥 1027개를 합쳐 모두 1815개이다.

이건 아무리 봐도 많다. 미국의 5189개(뉴욕증권거래소 2,872개, 나스닥 2,317개)보다는 적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주식 투자자는 여기에서 난감해진다. 이렇게 많은 기업을 업(業)의 특성에 따라 간편하게 몇가지로 분류할 수는 없을까.

그럴 수만 있다면 기업 분석은 쉬워질 것이다. 여기에 대한 대답은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 투자자라면 자신이 그간 분석해온 기업을 곰곰이 되돌아보라. 이들 기업이 복잡하게 나뉘어 있는 것 같지만 실은 금융(Financing), 제조(Manufacturing), 수주(Ordering), 소매유통(Merchandising), 서비스(Service)의 5가지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이 세상의 모든 기업은 5대 업종에 속해 있으며, 이들 5대 업종은 각각 고유의 투자 포인트를 갖고 있다. 하나씩 살펴보자.

금융업이란 개인이나 기업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공급하는 중개자의 역할을 하는데, 대표적으로 은행, 증권사, 보험사가 여기에 속한다.

금융사의 가장 큰 특징은 상품의 차별화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KB국민은행이 내놓는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이나 신한은행이 출시하는 1년 만기 정기 예금 상품이나 금리는 동일하다(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무시할만한 수준이다).

은행 입장에서는 상품의 차별화를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한 것이다.

이 경우 금융사가 경쟁사를 물리치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것 뿐이다. 다시 말해 금융사는 덩치를 키우면 판관비를 줄일 수 있고 수익성이 개선되는 것이다.

금융사가 덩치를 키우는 대표적인 방법은 인수합병(M&A)이나 증자 같은 이벤트가 있다. 그래서 금융사의 투자 포인트는 이벤트가 된다. 인수 합병을 한다거나 증자를 하는 금융사는 일단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제조업이란 인간의 눈에 보이는 유형의 상품을 대량으로 제조 판매하는 기업을 말하는데,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를 비롯해 한국의 상장 기업의 70% 가량이 여기에 해당한다.

제조업은 뭐니뭐니해도 'Q’(판매량)가 늘어야 매출액이 증가하고 수익성이 개선된다. 다시 말해 제조업의 매출액은 'P(판매 가격)ⅹQ(판매량)'로 요약되는데, P(가격)를 인상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Q가 증가하는 제조 기업의 수익성은 결국 개선된다.

어떤 경우에 제조업의 Q는 증가할 수 있을까. Q가 늘기 위해서는 시장이 지속적으로 커져야 한다. 그러므로 제조업의 투자 포인트는 시장의 성장성이 된다.

그러므로 시장이 향후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 확실한 제조업이라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수주업이란 물품 제조에 앞서 고객의 선주문(Pre-order)을 필요로 하는 업종을 말하는데, 대표적으로 건설업과 조선업이 있다. 수주업은 원칙적으로 (누적) 수주잔고가 향후 매출액을 결정한다.

(누적) 수주잔고란 어느 수주기업이 특정 기간에 신규 수주한 액수의 합계액을 말한다. 예를 들어 현대중공업이 1월에 15억 달러, 2월에 11억 달러, 3월에 12억 달러의 신규 수주를 했다면 (누적) 수주잔고는 38억 달러가 된다.

(누적) 수주잔고가 전년동기대비 증가하는 수주기업은 결국 매출액도 늘고 수익성도 개선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수주업은 근본적으로 열등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수주업은 완공까지 길고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기 때문에 어느 순간 현금이 부족해지는 유동성 리스크와 물품 공급 계약 당시의 금액(도급 금액)이 실제 공사 금액을 밑도는 덤핑 리스크를 피하기 어렵다.

그래서 수주기업을 분석할 때는 디스카운트를 많이 해야 한다.

소매유통업이란 제조기업이 생산한 물품의 판매 활동을 돕는 업종을 말하는데, 백화점, 할인점, 홈쇼핑 기업이 여기에 속한다.

소매 유통업의 투자 포인트는 매장의 확장이다. 소매유통업의 매출액은 근본적으로 매장 면적이 증가할수록 더 많은 판매 수수료를 얻을 수 있고, 이는 매출액 증가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만약 어느 백화점이나 할인점이 백화점 매장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신세계이마트(현 이마트)는 매장 숫자가 1999년 말 6개에서 2007년 말 106개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는데. 이 기간의 주가는 4만원대에서 32만원대로 8배 상승했다.

서비스업이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종을 말하는데, 대표적으로 게임업과 교육업이 있다.

서비스업의 투자 원리는 제조업과 유사하다. 다시 말해 서비스 기업도 매출액이 늘어야 수익성이 개선되는데, P(판매단가)보다는 Q(판매량)의 증가가 매출액을 끌어 올린다.

서비스업도 Q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시장이 커져야 한다. 그러므로 서비스업의 투자 포인트는 시장의 성장성이 된다. 시장이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 확실한 서비스 기업이라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정리해보면 금융사의 투자 포인트는 인수합병(M&A)을 비롯한 이벤트,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투자 포인트는 시장의 성장성, 수주업의 투자 포인트는 (누적) 수주잔고, 소매유통업의 투자 포인트는 매장의 확장이 된다.

이들 5대 업종의 개념과 투자 포인트가 곧바로 와 닿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개념과 투자 포인트가 이해된다면 기업을 분석하기가 매우 쉬워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민주 버핏연구소장

엑스페리아 X10i 진저브레드 업데이트 후 은행 어플 사용하는 법 재미나기


앞서 티 맵 관련된 글을 올리고 나서 쪼금 더 힘을 내어

은행 어플 사용을 위해 검색을 더 했더니 은행 어플 사용까지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방법은 바로 GingerBreak V1.2 네요

이 어플은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044765 에서 받으실 수 있고요

루팅, 언루팅을 마음대로 전환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단, 사용시 주의할 점이 있는데 이 부분은

http://cafe.naver.com/smart09caf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8&  <== 요기 참조하시면 되고요

루팅된 상태에서 바꿀거 다 바꾸고 적용할 거 다 적용하고 나서 GingerBreak를 통해서 언루팅을 했더니

이젠 은행 어플까지도 안되는 거 없이 다 잘 되네요.

이로써 안드로이드 2.1-이클레어에서 2.3-진저브레드로의 업데이트와 각종 속도 개선 및 어플까지 다 좋아졌습니다.

정말 폰 새로 산 느낌이네요.

업데이트 관련해서는 앞서 올린 글 : http://ryanh.egloos.com/2877235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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